태풍 온 날엔 와플로 마무리 근데 근본 와플이 맛없는건 말도 안되는데... 집에 가서 잼 더 발라먹음; 울 엄마 딸기지갑이랑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빵 수세미 울 가족 취향에 딱 ㅋㅋ 오브레멘 좋은건 알겠는데 사람 너무 많아요...

식겁하고 도망 엄마한테 평생 못 먹어본 뼈다귀해장국에 월남쌈까지 ㄷㄷ 점점 발전하는 음식솜씨에 살만 찌것다 릴로와 스티치로 추석 연휴 끝!...